지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, 앤서스랩 모든 조직이 함께한 '2026 AI Flow-Up Week'가 열렸어요! 지난 4월 'AI Day'에서 개인과 팀별 AI 활용 역량을 확인했다면, 이번 행사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조직과 조직 사이의 업무 흐름을 AI로 얼마나 효율화했는지를 조명하는 자리였습니다. 지난 한 주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!
💡 [행사 개요]
이번 행사는 '개인의 AI 활용을 넘어, 조직 간 업무 흐름을 연결하자'는 콘셉트 아래, 각 조직이 자신의 병목 지점을 스스로 진단하고 AI로 해결한 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어요.
목적: AI 활용 우수 사례 발굴 및 전사 확산
심사 기준: 조직 전체 생산성 향상, Agent·MCP 기반 End-to-End 연결성, 확산성 및 혁신성
참여 규모: 모든 조직 참여, 총 39건의 사례 제출
단순히 AI 도구를 잘 쓰는지가 아니라, 조직 간 업무 흐름이 AI로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됐는지를 눈여겨봤어요. '개인의 활용'에서 '조직의 흐름'으로 — 이번 행사 이름에 담긴 'Flow-Up'도 바로 이 지점에서 나왔답니다!
🏆 [주요 성과]
이틀 간의 사전 심의를 거쳐, 39건의 사례 중 5개 조직이 본선 발표에 올랐고 그중 3개 조직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어요!
💎 Innovative Solution상: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병목을 AI로 해소해 업무 처리 시간을 크게 줄인 Poker실이 수상했어요!
🚀 Proactive상: 반복적인 검증 업무를 AI Agent로 자동화해 처리 시간을 대폭 줄인 Casino Platform팀에게 돌아갔어요.
🤝 Synergy상: 시스템 운영과 보안 모니터링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조직 간 협업 효율을 높인 TechOps실이 선정됐어요.
수상 조직에게는 순서대로 500만 원, 300만 원,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어요.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상금 규모로, 구성원들의 AI 활용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앤서스랩의 마음을 담았답니다!
🔒 [특별 세션] AI, 잘 쓰는 것만큼 안전하게 쓰는 것도 중요해요
행사 마지막 날에는 CTI팀이 'AI 활용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'을 주제로 특별 세션을 진행했어요. AI 활용이 전사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업무 속도 못지않게 보안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, 구성원들이 실무에서 꼭 챙겨야 할 보안 원칙을 공유했습니다.
앤서스랩은 구성원 각자의 직무에 맞는 AI 툴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, 연간 최대 20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등 구성원의 AI 역량 강화를 꾸준히 뒷받침하고 있습니다. 이 같은 기술·인재 투자를 이어온 앤서스랩은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이고 업무 부담을 줄인 점을 인정받아, 지난해 글로벌 AI·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로부터 '올해의 데이터 드라이버(Data Driver of the Year)'로 선정되기도 했어요.
▶ 스노우플레이크 ‘올해의 데이터 드라이버’ 수상 소식 보러 가기
앤서스랩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AI로 일하는 문화를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에요. 다음 소식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!

